기적의 도서관이라는 말을 언젠가 한번 들어본적이 있었습니다.
우연한 검색을 통해 정기용님이라는 건축가를 알게 되었고, 이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사용자를 생각한 건축가의 놀라운 사고를 배우게 되었고 과연 기적의 도서관이라는 이름이 과언이 아니구나를 느꼈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