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써본 마음은 남죠. 안 써본 마음이 어렵습니다. 힘들겠지만 거기에 맞는 마음을 알고 있을 겁니다.
우주가 내게 의미를 주는 게 아니다. 내가 우주에 의미를 준다. 이것은 나의 우주적인 소명이다.
현명한 사람은 자기가 어리석다는 것을 알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지갑을 활짝 열고 모든 의심을 아무렇지도 않게 툭툭 털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