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티브 영어표현력 사전 - 진짜 영어로 가는 17가지 핵심 법칙 영어표현력 사전
이창수 지음 / 다락원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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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랑을 받으며 재출간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를 긴 시간 공부해 오면서 끌려다니는 공부에 익숙하여 잘못 배운 표현을 고치지 못하고 지냈는데 진짜 영어를 배우는 기회를 통해 영어에 익숙해지는 그날에 빨리 오는데 도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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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문학 세트 (전5권) : 11종 문학 참고서 - 2009 개정 교육과정 고등 해법 문학 - 2009 교육과정
강승원 외 지음 / 천재교육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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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종의 문학, 국어 교과서를 포함하여 각종 출제 가능성이 높은 작품을 총망라한 문학 참고서입니다. 자율 학습이 가능하게 한눈에 핵심을 파악하도록 구성되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작품의 수도 수지만 교과서의 핵심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학습의 질과 흥미를 모두 높여주고 있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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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와 사랑에 빠지다 - 고쌤 사랑 피아노 연주곡집
고쌤(고효정) 지음 / 음악세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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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가 전해주는 고유의 음색을 듣다보면 음악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특히 이번 연주곡집에 수록된 곡들은 그 하나하나에 저만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벌써부터 기대가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 경품 이벤트응모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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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죽음 1~2 세트 - 전2권 - 베르나르 베르베르 장편소설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전미연 옮김, 함지은 북디자이너 / 열린책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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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추리소설가의 죽음으로 시작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이번 소설은 죽음이라는 흔하지만 다양한 해석과 무궁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소재를 통해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본 리뷰는 출판사 경품 이벤트 응모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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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
모리미 토미히코 지음, 김민정 옮김 / arte(아르테)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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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주는 즐거움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에겐 상황이나 시기에 따라 필요한 책이나 손에 잡히는 책이 다르고 그때그때 그런 책들을 구매하는 것이 습관이자 하나의 낙이 되었습니다. 어떤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읽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책들은 책장의 공간을 차지하고 먼지만 쌓이다 필요한 시점에 꺼내어 읽곤합니다. 처음 [사람이 귀엽게 보이는 높이]라는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모리미 도미히코 작가님의 소설 [밤이 짧아 걸어 아가씨야]를 원작으로한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독특한 상상력과 화려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남아 있어서 였습니다. 

 이 책은 작가님의 조언에서도 느껴지듯이 가볍게 자기전에 읽기 좋은 책입니다. 작가님이 14년동안 다양한 매체에 발표한 글들을 주제에 맞게 정리하고 모아놓은 책으로 평소 모리미 도미히코라는 작가에게 관심이 없더라도 각 이야기가 짧게 나누어져 조금씩 읽기에 편하고 좋습니다. 또한 자신의 추억을 소환하거나 공감하게되는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져 손에 잡히는 부분을 그냥 읽고 덮기에 부담이 없는 편한 책입니다. 

 총 7장으로 이루어지고 각각 주제에 맞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1장은 독서를 주제로 글과 작품 해설을 모았습니다. 평소 책을 대하는 태도나 책에 대한 추억, 소설에 대한 해설을 담고 있습니다. 



  2장은 작가님이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영화, 문구, 강아지, 장난감, 음식, 어린시절 보던 tv프로 등 정말 다양하고 일관성은 없지만 좋아하고 애장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묘하게 공감이가고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너무 재미있게 봤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 영화를 봤던 기억을 떠올리며 공감하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3장은 도미히코 자신의 작품에 관한 글들을 모았습니다. 평소 작가가 집필을 하며 겪은 이야기와 집필 후에 갖게되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소설을 찾아 읽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4장은 산과 관련되거나 산책, 철도여행 등의 여행과 관련된 이야기를 모았습니다. 작가님이 가진 여행이나 산책에 대한 생각이나 받았던 느낌을 알게되고 한번쯤 따라가 보고 싶어 지는 상상을 하게되었습니다.



  5장은 일상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6장은 작가님의 일기를 모았습니다.

  7장은 2년간 대만의 문예지 [종합문학]에 연재된 칼럼을 모았습니다.

  도미히코는 이 책을 자기전에 읽기를 권합니다. 왜 그럴까는 목차에서도 느껴지지만 다양하지만 어렵지않고 일상과 연결되는 가볍지만 추억이 담긴 우리의 이야기같다는 것입니다. 그냥 손에 잡히는 부분을 읽고 덮고 다시 펴도 이질감이 없는 것은 이 책의 장점이고 이런 구성을 가진 책들을 읽는 이유일 것입니다. 그런 종류의 책들 중에서 이 책이 더 좋았던 점은 이전에 좋은 느낌이 있던 모리미 도미히코 작가님의 작품에 대한 생각이나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더 편하고 가깝게 다가왔다는 점입니다. 평소 궁금했던 부분을 알게되는 즐거움을 담고 있고 자신의 추억이나 작품을 보고 느낀 점과 비교하며 읽기에도 좋았습니다. 또한 이미 성공해서 항상 기대감을 가지게하는 모리미 도미히코 작가님의 이전 글들을 통해 어떤 방식으로 글을 써왔고 그만의 방법은 무엇인지 알게되어 글을 쓰는데 어려움이 있던 분들에게 자연스럽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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