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보는 작가님입니다! 역시 이번에도 대쪽같이 연하공이네요. 연하공 좋아해서 아주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공도 매력있는데 수가 매력있어서 더 재밌던 것 같아요! 둘의 관계성이 좋습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