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ISMS-P 인증 실무가이드 - 정보보호 담당자와 인증심사원에게 꼭 필요한
황성봉 외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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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의 ISMS-P 인증 실무가이드는

정보보호 담당자와 인증심사원에게 꼭 필요한 책이에요

인증심사 신청 후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심사의 전반적인 흐름과 체계가 어떻게 되는지

초기 계획부터 인증심사 때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설명되어 있어서  보기 편하더라구요

사례도 나와 있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인증심사원 자격 검정을 대비한 문제도 100제선이 실려 있어서

준비하는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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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을 찾아라! - 고대 이집트
노지 크로 지음, 패티 버크 그림, 서남희 옮김 / 을파소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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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을 찾아라!

고대 이집트

 

 

 

 


<톰을 찾아라!> 표지를 보고 혹시 생각나는게 있으신가요?

저는 '월리를 찾아라'가 생각나더라구요

<톰을 찾아라!>도 책에 숨어 있는 톰을 찾는다는 점에서

'월리를 찾아라'와 비슷해요

하지만 <톰을 찾아라!>는 톰만 찾는 것이 아니에요

고대 이집트편이라 책 속에서 그림과 설명을 통해 고대 이집트의 생활상도 알 수 있어요

 

 

 

 


이 책의 주인공 톰은 고대 그리스인이 아니고,

현재를 살고 있는 인물인데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요

고대 이집트의 어떤 곳으로 시간 여행을 가게 될지는 차례에서 확인해볼 수 있어요

 

 

 

 


 

 

 


톰은 비 할머니가 내민 부적을 만졌다가

고대 이집트로의 여행을 떠나게 되요

고대 이집트에서는 고양이 딕비를 따라 여행을 다니게 되지요

그래서 매 페이지마다 숨은 그림 찾기 목록에 톰과 딕비는 꼭 나와요

비 할머니도 함께 떠났는지는 책 속에서 확인해보세요 ^^

 

 

 

 


고대 이집트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피라미드일거예요

그래서인지 톰이 가장 먼저 간 곳은 피라미드가 있는

사막 한가운데였어요

고대 이집트는 지금의 이집트가 있는 나일강 주변에 세워졌어요

무려 6000년 전에 도시를 세우기 시작했고,

이후 900년이 지난 뒤에 최초의 파라오가 이집트를 통일했다고 해요

피라미드는 파라오가 죽은 뒤, 그의 시신과 소장품을 지키기 위해 만든 것으로

엄청 무거운 돌덩어리들을 쌓아서 세운거래요

강 근처의 채석장에서 돌을 캐서 배로 나르고,

터보건이라는 긴 나무 썰매를 이용해서 돌을 경사로 위로 끌어올렸다고 해요

이 때문에 피라미드는 나일강 가까이에 세워졌다고 하네요

 


각 페이지마다 찾아야 할 목록이 나와요

'미라를 매장하다'에 나오는 그림을 세 장 올렸으니

뭐가 숨어있나 한 번 찾아보세요 ^^

저는 토리랑 숨은 그림 찾기를 즐겨하다보니,

이런 책을 볼 때는 먼저 구호를 외치고 찾은 것을 가리키면서 점수를 매기면서 해요

<톰을 찾아라!> 숨은 그림 찾기에서는 토리가 저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로 이겼어요

 

  ​

목록에는 없지만 장면마다 이 스카라베(풍뎅이)도 숨어있어요

 

 

 


숨은 그림 찾기가 아니어도 그림을 자세히 보면

고대 이집트 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이 곳은 방부 처리장인데요

이 페이지에서 미라를 만드는 방법도 알 수 있지만,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시신에서 꺼낸 간과 폐, 창자와 위를 씻어서 보관하는 카노푸스 단지가

어떻게 생겼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이 부분을 읽다보니 저도 미라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그동안 미라에 대해 알고 있었던게 별로 없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냐옹' 소리를 듣고 딕비를 따라가다보니

강에서 축제가 벌어지고 있었어요

그 곳에서 톰은 딕비가 할머니 품속에 안겨 있는 것을 보고

할머니에게 뛰어가 안겨요

그 순간 시간 여행은 끝나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죠

비 할머니 덕분에 즐거운 고대 이집트로의 시간 여행이었어요

톰의 여행은 끝났지만, 우리는 <톰을 찾아라!>를 통해서

몇 번이고 고대 이집트로 가 볼 수 있겠죠?

숨은 그림 찾기 하면서 보니까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글 위주로 보는 편인데, 숨은 그림 찾기 덕에 그림도 꼼꼼하게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영국 박물관과 협력해서 만든 책이라 내용도 알찼어요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세계사에 관심 갖게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어린이로 사는 건 너무 힘들어!>처럼 고대 그리스편도 꼭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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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 - 손쉽게 뚝딱 만드는
정광운 지음 / 혜지원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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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쉽게 뚝딱 만드는 3D 프린팅

 

 

3D 프린터에 대한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

참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가까이에서도 3D 프린터와 그 출력물을 볼 수 있어요

아직 가정에서 구입해서 쓸 정도로 보편화 되지는 않았지만,

메이커 스페이스 같은 곳에서 이용해볼 수 있기에

일단 모델링을 익혀두는게 좋을 것 같아 <손 쉽게 뚝딱 만드는 3D 프린팅>을 읽어보게 되었지요

 

 

 


태블릿으로 XYZmaker 3DKit 어플을 이용해서

모델링하는 방법이 기초부터 잘 나와있어요

XYZmaker 3DKit는

안드로이드 5.0이상

혹은 iOS 9.0이상

화면 크기는 7인치 이상이 권장 사양이에요

그보다 낮은 버전에서는 실행이 어려우니 참고하세요

 

 

 

 


PART 1에는 3D 프린팅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

PART 2에는 XYZmaker 3DKit로

모델 불러오기, 모델 복제하기, 모델 미러하기 등의 기능을 익혀서

크리스마스 트리, 눈사람 등을 만들어볼 수 있어요

 

 

 

 

 


 

 

PART 3에서는 제시된 모델을 만들어 볼 수도 있고, 나만의 작품을 스케치 해볼 수도 있어요

팽이 만들기를 해보았는데요

제시된 모델을 만드는게 처음엔 아주 쉽지는 않았지만

하다보면 실력이 늘 것 같아요

 

 

 

 

조금 익숙해지니 혼자서 이것저것 만들어보더라구요

 

 

 

 

 

직접 스케치를 한 후 모델링을 해볼 수도 있어서,

스케치도 해보았어요

 

 

 

 


팽이, 나만의 캐릭터, 숫자 로봇, 미니어처 하우스 등을 스케치 해보았어요

저는 생각하는데 오래 걸리는데

토리는 금방 생각해내고 쓱쓱 잘 그리더라구요

스케치 한 것들을 아직 모델링 하지는 못 했는데, 모델링 하다보면

어떤 모양이 더 적합한지도 알게 될 것 같아요

이미 4차산업 시대로 접어 들었으니

3D 프린터가 점점 보편화 되겠죠?

미리미리 3D 모델링을 익혀두면 좋을 것 같아요

메이커는 누구나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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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기적 제과제빵기능사 실기 기본서 -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 2020년 출제기준 100% 반영 2020 이기적 조리기능사/제과제빵기능사
이동철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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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이기적 제과·제빵기능사 실기


학원에 다닐 시간은 없고, 남는 시간 틈틈이 할 수 있는 공부를 찾다보니

제과제빵기능사가 있더라구요

이기적 제과제빵기능사 실기 책을 보게 되었는데,

평소에 빵이나 쿠키 만드는 것에 관심도 많고, 흥미도 있었기에

책의 사진만 봐도 눈이 즐거웠어요

그래도 책만으로는 조금 막막했는데, 무료 동영상 강의가 있어서 좋네요

2020년 출제 기준을 반영한 책이고,

공부하다가 안 풀리는 것이 있으면

이기적 홈페이지 질문답변 게시판을 이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니 든든해요

20일 단기 완성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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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쟈쟈 그림,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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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5, 6권 출간!

전천당은 토리의 최애 책이에요

4권까지 읽고 나서 언제 5권 나오나며 성화였는데,

4개월만에 드디어 5권이 나왔네요

6권까지 같이 나와서 토리가 엄청 즐거워하고 있어요

저도 토리와 함께 1권부터

한 권도 빼놓지 않고 읽었어요

전천당은 한 번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기 힘들 정도로 재밌어요

 

 

전천당은 과자 가게인데,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곳은 아니에요

그리고 보통의 과자와는 다른

특별한 과자들을 팔죠

이 과자들은 매혹적임에는 분명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거나 주의사항을 제대로 읽지 않으면

큰일이 날 수도 있어요

어떤 과자들인지 궁금하시죠?

인어 젤리, 괴도 롤빵, 주름 탱탱 매실장아찌 등 이름만 들어도 흥미롭죠?

 

 

 


 

 

5권에는 전천당의 물건들을 도둑 맞은 이야기가 나와요

도둑은 자동판매기와 캡슐 뽑기 기계를 망가뜨리고 물건을 훔쳐갔어요

장난감이 든 캡슐은 여기저기 흩어지고,

자동판매기의 물건들은 전천당이 아닌 다른 곳에서 도둑에 의해 팔리게 되요

이 물건들은 어떤 사람들에게 가게 될까요?

5권에서 그 도둑의 정체가 밝혀질까요?

전천당을 1권부터 읽었다면

도둑을 유추해볼 수도 있을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전천당은 1권부터 읽어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토리는 이전 이야기들도 재밌었지만

요도미가 나오는 3, 4권은 조금 무서웠고,

5권은 잃어버린 과자를 찾아 다니는게

정말 재밌었다고 해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재미 뿐 아니라 교훈도 있어서 더 좋아요

저도 전천당을 읽으면서

너무 욕심내지 말고 착하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요

전천당은 읽는 아이들에게도 착한 마음을 갖게 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전천당은 온가족이 함께 읽기에 좋은 책 같아요

6권도 구입해두었는데,

얼른 읽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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