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명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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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잔 차 스님의 오두막 - 위빠싸나 선사 아잔 차의 가르침
잭 콘필드 엮음, 김윤 외 옮김 / 침묵의향기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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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이 아주 쉽고 간결하게 적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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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바쁘게 움직인 몸과 마음을 푹 쉴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위해서는 마음의 쉼을 직접 경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혜민스님의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을 추천합니다. 책을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읽고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완전한 쉼을 경험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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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아버리기 - 아잔 브람의 행복한 명상 매뉴얼
아잔 브람 지음, 혜안 옮김 / 궁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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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그간의 모호함을 비워냅니다. 진리의 단순함, 명쾌함에 매료되니 눈앞이 환해지고 마음 가벼워집니다. 관념 구조물 하나가 해체되어 지극한 행복감이 느껴지네요. 부처님 법을 전해주시는 선각자들께 가슴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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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세요
티모시 프리크 지음, 이균형 옮김, 김진혜 그림 / 정신세계사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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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책의 진가가 이제 보인다.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우리 삶에 의문을 던진다.
나는 누구인가, 삶은 무엇인가..
행위만 있지 행위자가 따로 없는 삶.
깨어서 꿈 꿀 자유가 우리에게 있으므로
언제든 용기내 꿈 밖으로 나오기만 하면 된다.
그때 아~~~!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올 것이다.

난 내가 누군지도 모르고 살았고
이원성으로 이루어진 세계에서 끊임없이 경계를 지었다는 것.
언어 사용에 의해 일어난 불가피한 착각이라는 것.
생각과 감정들,습관들... 모두 하나됨 속에서
분리의 토대인 `나`를 잃고서(놓어버리게 되면서)
체(고정불변실체)는 없고 쓰임에 따라 용(역할)만 있는 것을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수수께끼가 단숨에 풀린다.
그래서 삶은 미지이고, 희망이고,
희극과 비극적 요소를 갖춘 연극인 것이다.
꿈인 줄 알고 꾸면 그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으면
상황에 따라 연기적으로 맡겨진 역할 하면서
완전한 자유로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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