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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해 보이는 모든 조건을 이기고 자신이 세운 꿈의 정상에 우뚝 선 사람들, 그들이 넘어질 때마다 흘렸던 것은 눈물이 아니라 땀이었습니다.
<18시간 몰입의 법칙 - 이지성> 中 - P15

생각은 행동을 낳는다. 그러나 확신 없는 생각은 목적지 없는 비행기처럼 공중을 떠돌다가 떨어진다. 비행기는 확고한 목표지점을 기억하고 날개를 부단히 조정해서 정상궤도를 이탈할 때마다 수정한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목표가 확실하면 과정 중에 이탈하더라도 결국 궤도를 벗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의 목표는 정확하게 이루어진다. - P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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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문학동네 시인선 146
김희준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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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동산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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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메모지(740매) - 엄지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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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예쁘고 귀여워요 쓰면 쓸수록 엄지공주가 점점 사라지는 게 슬프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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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라는 세계
김소영 지음 / 사계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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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서 산 책이 너무 귀엽다. 전문서적에 머리아파 찡그리며 본적은 있어도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함박웃음 지으면서 기분좋게 읽어본 경험은 처음이다. 책 속에 나와준 어린이들한테 백팔십번쯤 반했다. 작가가 어린이를 들여다보고 생각하고 받아들이는 태도도 너무 친절하고 따듯하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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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엇을 희구해야만 하는가를 안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한 번밖에 살지 못하고 전생과 현생을 비교할 수도 없으며 현생과 비교하여 후생을 바로잡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도무지 비교할 길이 없으니 어느 쪽 결정이 좋을지 확인할 길도 없다. 모든 것이 일순간, 난생 처음으로, 준비도 없이 닥친 것이다. 마치 한 번도 리허설을 하지 않고 무대에 오른 배우처럼. 그런데 인생의 첫 번째 리허설이 인생 그 자체라면 인생에는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렇기에 삶은 항상 밑그림 같은 것이다. 그런데 ’밑그림’이라는 용어도 정확하지 않은 것이, 밑그림은 항상 무엇인가에 대한 초안, 한 작품의 준비 작업인데 비해, 우리 인생이라는 밑그림은 완성작 없는 초안, 무용한 밑그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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