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 중심이라 생각없이 가볍게 시간 보내기 무난했어요.
둘의 엄청난 체격차가 메인 테마라서 그건 좀 부담스럽지만 가볍게 볼만한 시리즈예요.
이세계의 서로 다른 사람들인 두 사람이 순정으로 사랑하는 이야기라 가볍게 보기 무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