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막 땅굴 파고 사건을 만들고 다니는 캐릭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답답했어요. 그래도 흥미롭게 잘보고 있습니다.
발편이 늦어 알파로 살아온 리쿠가 던져진 오메가의 세계란 얼마나 잔혹한지. 알파 오메가 세계관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쨌든 케이키가 있으니까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