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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골리앗의 콰당탕 쓰러진 이야기
닉키 파딩 지음, 박은선 옮김 / 리틀웍스 / 2002년 12월
평점 :
절판
제목도 재미있고, 책의 그림도 아이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이어서 아이가 참 좋아합니다.
책의 내용도 간결하게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의 내용을 줄줄 외우고 다닐 정도예요. ^^
다윗은 꼬마 원숭이로, 골리앗은 악어로 묘사되어 있어서 아이가 쉽게 성경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 여러가지 동물들이 나오기 때문에 저는 동물 이름 맞추기도 하고, 그 동물 세어보기도 하면서 이 책을 활용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