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좀 많이 있다,
포스터도 그럭저럭 괜찮은듯
처음 나온 1보다는 엽서나 사진이 훨씬 세련되어졌다,
그리고 선착순으로 주는 포스터는 앨범의 표지를
크게 해서 준다.
드디어 11권에서 본격적인 이혼에 대해
언급하고 신이와 채경이의 약간의
다툼을 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