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잉크 충전을하거나 사려면 돈이 장난아니게 든다
그런데 메일을 휙휙 보다가 체험단!!
이라는 단어로 클릭했다가 이미 예전에 수명이 다한
검정색 잉크를 살리기위해
눈물을 머금고 배송비 2000원을 결제해
바로 다음날에 배송 받았다 유후 따끈따끈!!
처음에 그 이상한 깔때기에 끼우는것 빼고는
모든것이 일사천리 후후후후훗
근데 실수해서 그 잉크 마개 떨궜다가
가구에 튀어서 언능 닦았다는 ㅋㅋ
근데 바로 지워져서 다행이였다는 후후후훗
뭐 결론은 아주 착한 아이라는것?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