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지님 와일드 데이즈가 신간인 줄 알았는데 구간이었네요. 유우지님 소장본 내실 때 본 적이 없어서 신간인 줄 알았어요. 구간이라도 초면이라 신간이려니 하고 읽었는데요. 입덕부정 하는 공하고 짝사랑 수네요. 유우지님 글은 읽기 어렵지 않아 잘 읽었습니다. 아프리카 배경이라 신선했고요. 주인공들 및 주변인들 캐릭터도 좋았습니다.
기다리던 책인데 드디어 읽었습니다. 기대보다 내용이 더 좋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주인공들 캐릭터와 관계성이 제 취향에 딱 맞았습니다. 스토리도 좋고요. 수 상황이 매우 피폐한데요. 개인적으로 공시점 싫어하는데 이 소설은 오히려 공시점이라 수의 피폐함이 확 느껴지지않아 좋았습니다.
와!! 이 소설 왜 이제야 알았나요. 산 책인줄 알았는데 안 샀더라고요 좋은 기회에 구매하고 읽는데 진짜 재밌습니다. 외전있어도 본편과 찰떡으로 이어지는게 아니고 au라... 본편 왜 단권인건가요. 순식간에 후루룩 다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