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소설은 사소한 꽃잎으로 처음 접했는데 진짜 꿀잼이에요,, 왜 전작 개의 가면이 인기있고 유명한지 바로 깨달음 사마족 은족같이 인간 종족이 있는 현대판타지 세계관도 매력적이고 후회공 집착공 짝사랑수 도망수같은 키워드도 애매하지 않고 확실하게 충족해주고요 약간 전체적으로 과하고 격하고 자극적인데ㅋ 저는 이게 너무 너무 좋았어요 1권만 샀다가 바로 전권구매 플렉스함ㅋㅋ 외전도 제발 내주시길,,
읽어도 읽어도 좋은 클리셰가 바로 이런거 아닐까요,, 개인적으로 수 성주가 먼가 남자다우면서도 제가 좋아하는 성격이라 좋고 권희성 진짜 하 미쳤네요 연하라서 귀여운데 플러팅이나 들이댈 때는 진짜 직진이에요 초반이라 성주에게는 그냥 단순한 감정이라 강압적인게 큰데 이게 어떻게 변할지 상상해보니까 너무 좋더라구요ㅋㅋㅋ 아직 1권이라 그냥 성주의 집안 사정과 그로 인한 희성이와의 계약 시작이라 뒷 부분이 점점 더 기대가 됩니다 너무 재밌고 잘 읽었습니다
요즘 열심히 농놀 중이라 농구선수수 그거 하나만 보고 구매했는데 너무 재밌어요ㅋㅋㅋㅋ 읽기 전에는 원나잇이나 사채 스폰 등 이유로 혐관이라고 예상했거든요 그리고 작가님의 전작들 생각해보면 조금 무겁거나 진지한 내용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고 귀엽고 달달한 내용이라 좋았어요 사건물을 워낙 잘 쓰시는 건 알았지만 이런 가벼운 분위기도 잘 쓰시는구나 했어요 특히 공 은준욱ㅋ 후영이보다 열 살 연상인데도 집안에서 막둥이 취급이 너무 웃기고 귀엽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물론 열심히 농구하는 후영이도 안쓰러우면서 귀엽고 최고였습니다 저도 선수 겸 감독 캐릭터 닮은 후영이 직관갈래요... 아참 농구 모르시는 분들도 잘 읽을 수 있을 정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