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1권은 카시마의 동생의 등장 에피소드가 너무 재밌었어요ㅋㅋㅋ 아 그리고 미야코 에피소드도요
재밌긴한데 얼른 뭔가 전개가 되었으면 좋겠다 싶기도 하구요 읽다보니 편하게 볼 수 있는건 좋은데 그만큼 도파민 나오는 큰 재미는 없어서 그 부분이 아쉽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