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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혁명 1 - 학습부진 탈출편 뇌기반교육 교수과학 시리즈 1
에릭 젠슨 지음, 이찬승.김성우 옮김 / 교육을바꾸는책 /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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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5,6의 구체적인 내용이 좋음. 변화를 꾀하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 참고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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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교사 - EBS가 선택한
EBS <최고의 교사> 제작팀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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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이렇게 좋은 분들이 계시다니...하는 생각과 함께 결국 최고의 교사 개인 혹은 자발적 교사모임의 성과라는 생각이 들어 참담하기도 했다. 개인의 감상과는 상관없이 내용으로는 정말 좋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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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거나 읽을 책들


8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트라우마- 가정폭력에서, 정치적 테러까지
주디스 허먼 지음, 최현정 옮김 / 플래닛 / 2007년 6월
16,000원 → 14,400원(10%할인) / 마일리지 800원(5% 적립)
2011년 12월 02일에 저장
구판절판
우리 아이 머리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엄마 뱃속부터 5세까지 뇌 발달의 모든 것
리즈 엘리엇 지음, 안승철 옮김 / 궁리 / 2004년 9월
25,000원 → 22,500원(10%할인) / 마일리지 1,2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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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두 살에서 다섯 살까지- 아이들의 언어 세계와 동화, 동시에 대하여
코르네이 추콥스키 지음, 홍한별 옮김 / 양철북 / 2006년 4월
11,000원 → 9,900원(10%할인) / 마일리지 55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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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 클라인- 정신분석의 거장
줄리아 시걸 지음, 김정욱 옮김 / 학지사 / 2009년 10월
12,000원 → 12,000원(0%할인) / 마일리지 0원(0%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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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 화내거나 짜증내지 않고 아이 마음과 소통하는 법
에다 레샨 지음, 김인숙 옮김 / 푸른육아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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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들은 사실 별로 말썽도 안피우고 키우기에 아주 힘든 아이는 아니라고 생각된다.
그렇지만 이따금씩은 "얘 땜에 미치고 팔짝 뛰겠다" 라고 생각할 때가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에다 레샨"은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 아이가 그런 상황을 만든다기보다는 부모가 그렇게 받아들이는 것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아이의 부모는 당신이고, 당신보다 그 아이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없으므로 거기서 시작하라고 이야기해 준다.
혹시, 당신이 그렇게 좌절하고 화가 난다면, 당신의 어린시절에서 당신에게 그런 부분이 부족했을지도 모르겠다고, 그렇지만 지금은 어른이 되었으니 당신이 아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또, 당신이 때로 혼란스러워도 괜찮고, 상식 수준에서 생각하라고 이야기해 준다.
 
요즘 워낙 전문가들이 많다보니, 부모들은 스스로도 "최고의"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압력을 받는다. 혹시 그런 압력을 느끼고 '내가 나쁜 부모가 아닐까?, 부족한 부모가 아닐까?' 라는 죄책감에 시달려 보았다면, 이 책을 보면서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부모에게 괜찮다고 위로해 주면서, '화내거나 짜증내지 않고 아이 마음과 소통하는 법'을 알려주다니.
꿩먹고 알먹고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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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야 하는 딸들 - 단편
요시나가 후미 지음 / 시공사(만화)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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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사랑해야 하는 딸들"인데, 마지막 장을 덮고 난 지금 "사랑해야" 인지 "사랑받아야" 하는 딸들인지 다소 혼란스럽다.
여성들의 다소 이해하기 어려운 사랑방식이 여러 편의 단편으로 묶여져 있다. 이해하기 어려운 사고방식이라기 보다는, 어긋난 관계들 속에서 고통받아온 사람들의 선택이라고 해야 할까?
그 여자들이 어떤 선택을 하건, 계속해서 세상은 돌아가고 삶은 그저 그런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만 같다. 수없는 얼음 결정들속에서 몇 개를 클로즈업해서 보고 다시 돌려놓는다고나 할까?

독특한 감수성, 선명하게 떠오르는 장면, 사실적이지만 그래도 애정이 깃든 눈길.
오래간만에 본 좋은 만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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