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록새록 솟아나는 장영희 교수님과 모 일간지의 기억들!!!
단편적 기억들이 구매충동을 일으켜 구매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습니다.
문학의 단편적 지식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을 뿐더러 중학교에 다니는 우리 딸아이들에게도 필독을 권유하였습니다.
새삼 장영희 교수님의 명복을 빌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