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문가 무가 막내로 태어나서 서로 이해하며 성장하는 게 인상적이었고 수 집안 남자들이 막내 싸고도는게 웃김. 재밌었어요
중동풍 배경에 굴림수, 도망수입니다. 표지가 예쁘고 가볍게 읽기 좋음.
어떤 마법세계의 평범한 이력서 재미있게 봐서 이어서 봤어요. 후반에 나왔던 마왕님도 인상적이었거든요. 잔잔하니 이번작도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