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월의 저택도 잘 봤는데 여기서도 무서운 부분은 오싹하게 잘 쓰시네요. 공수가 각자 장르가 다른 것도 웃기고 좋았습니다
좀비가 창궐하는 아포칼립스 세계관에 스토리도 캐릭터도 좋았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자잘한 반전이 여러개 있고 내용도 신기한 분위기의 글이에요. 병약공 소재 딱 한번 봤었는데 귀한 소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