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요즘은 개나 고양이를 키우고 있다.
이 만화는 개에 관한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정말로 개와 산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단순하게 개를 키운다는 것이 아닌 가족 혹은 동반자로서 함께 한다는 이야기이다.
1, 2권 단 2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짧지만 강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약육강식의 동물세계의 냉혹함을 사람처럼 두발로 걷게하여 의인화 하여 계급과 착취사회의 인간사회를 풍자하는 것 같은 만화!
어떻게 보면 잔인하다고 볼 수 있지만! 정말로 이 만화는 약육강식의 세계는 무엇인지를 잘 보여 주는 만화이다! 다만 3권으로 끝나는게 아쉽다! 3권에서 위의 지배에 맞서는 세상이 시작됨을 보여주는데! 그것이 진행하는 것을 볼 수 없다는게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