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 죽여 버린다! 이빨이라고 하는 민족을......
근데 귀에 달고 있는 인식표를 떼니 사람의 모습이.......
거짓된 정보에 사람들이 얼마나 세뇌 당할 수 있나 보여주는 편이다.....
다음은 어떻게 전개될지가 기대된다.
스토리가 약간은 우리가 늘 생각하던 유치한 환상에 대한 부분을 잘 표현해 주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자꾸 보게 되고 다음 편이 기대되는 것이 뭔지!
끝은 아무래도 결론은 반지의 제왕이 생각이 나는 건 뭔지....... 뭔가 짬뽕이 되었는데! 솔직히 야시시한 장면을 중심으로 첨엔 호기심에서 시작되었는데! 아예 노골적이지도 않고, 스토리도 애매하고 이 만화의 목적이 뭔지를 모르게 만들어서 아쉬운 작품이다!
모로호시 다이지로를 대표하는 서유요원전의 서역편이다! 서유기를 작가 나름대로의 역사에 맞추어서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특유의 괴담과 스토리의 전개는 역시나 하는 모로호시 다이지로라는 생각을 가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