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깨 위 고양이, 밥(Bob) - 한 남자의 영혼을 바꾸다
제임스 보웬 지음, 안진희 옮김 / 페티앙북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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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안 좋아하는 사람은 콧웃음 치겠지만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공감하고 이해하며 좋아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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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목적 - 네 번의 삶.단 하나의 사랑
W. 브루스 카메론 지음, 이창희 옮김 / 페티앙북스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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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나오는 이야기라면 광적으로 좋아하는 나이기에 재미있게 읽었던... 아니, 개를 광적으로 좋아하지 않아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작품. 4번의 삶을 산 강아지라니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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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서 두 번째 사랑
마키타 요헤이 지음, 민경욱 옮김, 오카다 요시카즈 각본 / arte(아르테)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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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소설. 살짝 이해가 안되는, 등장인물들의 말과 생각, 행동들이 당혹(?)스럽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고 흥미로웠던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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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가 잠든 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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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파와 뇌사에 대한 이야기라니...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긴 했지만 내 취향과는 좀 거리가 있었던 지라. 마이너스 별 한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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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카의 장갑
오가와 이토 지음, 히라사와 마리코 그림, 이윤정 옮김 / 작가정신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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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른 작품들보다 재미는 좀 덜했던... 에세이도 너무 짧아 아쉬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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