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2명 신청합니다.
볼때마다 새로워요
요즘 별에서 온그대..전지현씨는 변하질 않네요
엽기적인 그녀...영화로 부평역,엽기소나무 공원(정선)등도 다녀왔습니다. ㅋㅋㅋ
저 절라엽기 한정판은 소중하게 껍질도 안깐상태로 보관중입니다.
15만원이상 가격이 형성되어있던데...어차피 팔지는 않을꺼니 별의미는 없네요
이책을 샀다면 이미 당신은 애서광~ ㅋ책값이 좀 비싸서-_-보고만있다가 알라딘 중고에 27,000 떴길래 얼른 구매했습니다. 그전 주인분 그책에 대한 애정이 대단했던지~ 책 귀퉁이 모서리를 접착비닐로 마무리 했더군요 ㅎㅎ 침대에 두고서 베개로도 쓰고 ~ 조금씩 아껴가면서 읽는중입니다~ 쵝오!!!!!
인생의 멘토였습니다. 작가라기보다 많은 직장인들에게 스승님이라고 불리웠지요. 이렇게 일찍 가시다니요. 밥한그릇과 옷몇벌을 위해서 가진시간을 써버리는건 노예와 다를것 없다는 말에...많은 반성을 하였습니다. 먹고사는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것이 중요하다는 스승님의 말이...귓가에 맴도는듯 합니다. ㅠ_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