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차트 패턴 63 - 최적의 매매 타이밍을 찾는 법
윌리엄 자일러 지음, 김태훈 옮김 / 이레미디어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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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에 출간된 기술적 분석의 고전인 <실전 차트 패턴 63>을 읽어보았다.

<실전 차트 패턴 63>은 기술적 분석의 기본인 지지선과 저항선부터 스윙패턴이나 코일형 등 들어봤지만 정확히는 알지 못했던 기술적 분석들에 대해 설명해준다.

 

국내에서는 기술적 분석보다는 기본적분석이 더 추앙받는다.

그렇기에 장기투자자들보다는 단기투자자들 즉 트레이더들이 더 낮게 평가받는다.

하지만 22년 같은 하락장에서 장기투자를 했다면 그렇게 좋은 결과를 얻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렇기에 시장에 때에 따라서 최고의 방법으로 최고의 매매를 해야지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렇기에 투자자라면 가리지 않고 그 시기와 나의 상황에 맞는 투자를 해야한다.

 

제목에서와 같이 책에서는 63개의 차트 예시를 가지고 설명한다.

설명하기에 최고의 예시를 가져왔기에 실제 우리가 마주하는 차트는 약간씩 다르게 움직일 수 있지만 판단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62년도에 처음으로 출간된 책이라 예시들도 다 너무 오래도니 예시들인 것은 아쉽게 생각한다.

 

이 책을 시작으로 기술적분석에도 관심을 가지고 매매에 도움이 되길 바라본다.

 

*해당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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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서 살아야 하는가 - 인문학자가 직접 고른 살기 좋고 사기 좋은 땅
김시덕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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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의 인사이트를 한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는게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지방에 살아 수도권의 지리를 잘 모르고 부동산도 잘 모르지만 굉장히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책을 몰입해서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으로 부동산을 살 때 임장을 꼭 해야하는 이유와 정책이 중요한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게된 것 같습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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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이 두렵지 않은 미국 우량주 28 - 글로벌 비즈니스 전문가들이 엄선한 기업 분석 리포트
테크니들 지음 / 와이즈맵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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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과는 다르게 올해는 장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다. 꽤 크게 하락하였다.

이럴 때일수록 아껴둔 현금이 있다면 주식을 조금씩 모아가기에 적절한 시기인 것 같다.

국내주식에 투자하면 좋겠지만 코스피와 코스닥은 여전히 악재란 악재는 모두 빨아드리고 있기에 자연스레 미국장에 눈이가는 것은 사실이다.

꾸준하게 상승했던 S&P 500과 나스닥에 피해 코스피는 박스피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으니 말이다.

그렇게 미국주식은 시작하고 싶은데 어떤 기업들이 있는지 잘 모르는 나같은 사람들에게 딱인 책이 <하락장이 두렵지 않은 미국 우량주 28>이라 생각한다.

 

<하락장이 두렵지 않은 미국 우량주 28>은 28개 기업들을 테크, 의식주, 산업재, 제약&서비스로 7개씩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각 기업별로는 핵심요약과 어떤 사업을 하는지, 핵심 인물은 누구인지(대부분은 CEO), 어떤회사들과 경쟁하는지 순서로 소개한다.

끝부분에는 왜 지금 이 기업을 주목해야되는지 설명하는데 이부분이 기업의 펀더멘탈을 공부하기에 아주 좋았다.

 

28개 기업 중 로블록스, 비욘드미트 등 이미 알고 있던 기업들도 있었지만 모르고 있던 기업들이 대부분이었기에 아는 기업은 더 깊이 모르는 기업은 전반적으로 훑어보듯 알아볼 수 있어 참 좋았다. 그렇기에 고수들이 볼 만한 책은 아니다.

나와 같은 초보들은 이 책을 시작으로 하여 미국기업 뿐만아니라 다른 해외기업이나 국내기업을 책에나온 방식으로 분석해보면 좋겠다 생각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투자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 기업은 '노바틱스'였다.

평소 바이오 기업을 좋아하기도 하고 공격적은 투자와 현재 기업의 강점을 살리는 듯한 방식이 맘에 들었다.

 

너무 무겁지 않게 미국주식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하락장이 두렵지 않은 미국 우량주 28>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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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FIRE - 그들은 어떻게 남들보다 빨리 경제적 자유를 이뤘을까?
강환국 지음 / 페이지2(page2)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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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유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등 다양할 것 입니다. 저 역시도 회사를 다니며 최그믄 방황아닌 방황을 하며 파이어족에 대해 관심이 생겨나기 시작했는데요.

이런 관심에 딱 맞는 #파이어 가 출간되었습니다. 책의 저자는 유튜브의 하투 채널을 운영중이며 퀀트 도서로 유명한 강환국 작가의 신작입니다.

책의 구성은 저자가 파이어 할 수 있었던 이유를 다루는 부분과 19명의 다른 파이어족을 만나 나눈 인터뷰, 부자들의 공통점으로 알아보는 파이어 4단계 법칙이 있습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19명의 다른 파이어족과 나눈 인터뷰 부분이었는데 그들의 스토리를 간단히 서술하고 수입,지출,투자로 그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는점이 좋았습니다. 19명 모두 성공한 방식도 생각도 다르지만 공통점은 분명히 존재했고 이렇게 다양한 파이어족들을 보며 나도 나의 강점을 살리면 충분히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시작에서 일을 그만두고 노는것이 경제적 자유가 아니라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있는것이 경제적 자유라고 나오는 데 이 책을 통해 주체적인 삶의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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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 자신이 되고자 했던 시간의 기록
강민우(돈깡) 지음 / 이레미디어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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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전, 아직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 - 강민우(돈깡)


한참 주식에 관심이 생기던 시기 유튜브 알고리즘은 날 자연스럽게 돈깡(강민우)에게 데려다주었다. 주식 전문가 하면 양복 입은 아저씨들이 나와서 설명해 주는 콘텐츠가 대부분이었던 것에 비해 머리 긴 젊은 형이 주식을 설명하고 알려준다는 것이 참 신선하고 좋았다. 초반에는 영상 퀄리티가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진심이 느껴져 자연스럽게 구독을 하고 그의 팬이 되었다. 그렇게 그가 책을 쓴다고 밝혔을 때 책을 오래도록 기다렸는데 드디어 그 책인 <개장 전, 아직 켜지지 않은 모니터 앞에서>가 출간되었다.


책의 제목만 보아도 이 책은 투자의 기술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느껴졌다. 주식에 관련된 도서 중 이렇게 감성적인 제목이 있었나 생각할 정도였다. 역시나 책은 투자서보다는 에세이에 가까웠다. 그것이 아쉽지는 않았다. 다른 투자서들과 비슷한 이야기가 아닌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는 나에게 생각해 볼거리들을 만들어 주었고 그것이 훨씬 좋았다.


저자의 유튜브를 보고 열심히 공부하여 주식을 열심히 했지만 최근 한국 시장이 박스권과 하락을 보이면서 나의 계좌에는 파란불이 들어왔고 보고 있는 것이 힘들어 멀리하다 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멀어졌다. 그렇게 저자의 유튜브도 뉴스도 잘 찾아보지 않게 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주식을 다시 한번 더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책도 저자의 유튜브와 마찬가지로 진솔함이 강점이라고 생각된다. 12년 동안 시장에서 겪은 이야기를 독자에게 최대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적은 글들이 힘을 받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 힘으로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오랜만에 다시 저자의 유튜브를 보며 재테크에 대한 공부를 다시 시작해 봐야겠다.


※해당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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