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짜리 임장보고서 - 왕초보 3년 만에 부자가 된 비결!
성연경 지음 / 진서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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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억짜리 임장보고서>

20년 코로나를 기점으로 자산시장에는 주식, 부동산 할 것 없이 호황이었습니다.

하지만 22년인 올해를 상승장이라 말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이슈부터 끝없이 오르는 물가와 그를 막기 위해 올라가는 금리를 통해 자산시장은 수그러 들었습니다.

이러한 시기를 겪으면 자연스레 투자는 나의 길이 아니라 생각되어 떠나게 되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오히려 이런시기에 견디며 자산시장에 대한 공부를 통해 다음 상승장을 준비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 중 부동산 공부를 초보자를 위해 크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 바로 <50억짜리 임장보고서> 입니다.

처음에 책 제목만 보고는 저자가 임장을 하로 돌아다니면서 50억을 사용했다 생각했는 데 책 내용은 3년만에 자산 50억을 달성한 저자의 이야기가 실려있었습니다.

15년간 회사생활을 하며 자산가와는 거리가 멀었던 저자가 어떻게 부동산투자에 눈을 뜨게 되었고 어떠한 방식을 통해 투자하였는지 저자의 실재 경험을 순서적으로 책이 쓰여졌다보니 저와 같은 부동산 초보자에게는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어떻게 어디서부터 부동산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어떻게 무엇을 통해 공부해야는지와 블로그나 카페, 또는 앱을 통해 손품을 팔아 정보를 얻는법과 발품을 팔아 그 정보들을 눈으로 확인하는 법 등 자세하게 알려주어 이해하기 정말 편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책 제목과는 다른 이야기가 책에서 펼쳐졌다는 것이 아쉬웠지만 부동산 기초를 잡아줄 책을 찾던 저에게는 정말 좋은 책이었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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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 검증된 전략으로 안정적인 수익 만드는 파이어족 프로젝트 무작정 따라하기 경제경영/재테크
강환국 지음 / 길벗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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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요즘 무작정 따라하기 퀀트 투자편이 발매되었다.

처음 주식을 시작했을 때 투자 방식 중 퀀트에 대해 보았지만 뭔가 수익이 되지 않는다는 투자방법이라 생각하여 넘어갔다.

수익률이 너무 작다고 생각해서인데 직접 투자해보니 내가 판단하고 매수매도를 하여도 작다고 생각한 수익률조차 꾸준하게 나오기 어려웠다.

책에서 나오듯 석달에 15분, 연복리 15%, 최대낙폭 15%라는 것은 직접 투자해 보았다면 대단한 수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러한 15-15-15 전략을 꾸준히 가져갈 수 있다니 정말 마법같은 투자 방법이라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가 그렇듯 기초부터 다루고 있다.

퀀트라는 단어와 계량적 투자법이라는 것 때문에 나와 같은 초보자들에게는 너무 어려워 보이는 퀀트에 대하여 기초부터 나와있어 정말 무작정 따라하면 됐다.

또한 퀀트의 특성상 무작정 따라하기 제일 적합한 투자법이라 생각되기에 책이 주는 효율은 더 커졌다.


자산배분으로 시작하여 마켓타이밍과 종목분석으로 끝나는 이 책을 쭉 따라가다보면 퀀트의 고수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투자의 세계에 첫 발을 내딛는데는 무리가 없다고 생각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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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험한 미래가 온다 - 국내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하는 초위기 시대의 생존법
김영익 외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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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제가 좋다고 말할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거라 생각되낟.

코로나 때보다 더 떨어진 증시와 끝을 모르고 올라가는 금리, 그리고 인프레이션에 대한 공포 등 경제의 악영향을 나열하자면 수도 없이 나열 할 수 있는 시기이다.

하지만 지금이 경제가 제일 안좋은 시기도 아닙니다. 상황은 더욱 안 좋아질 수 있고 지금은 숨고르기 중 이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위기의 시대에 생존하기위하여 6명의 전문가가 집필한 책인 <더 위험한 미래가 온다>가 충분한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 상황은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기에 확실히 세계의 문제와 연결시켜 상황을 설명하는 분들이 많다.


코로나와 예기치 못한 자산시장의 호황으로 급하게 늘어나버린 부채가 지금의 상황을 야기했다 말하고 나 또한 그렇다 생각한다. 그로인해 생긴 문제들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더 나올 문제들이 많기에 아직 투자하기에는 적기가 아니라 생각한다. 문제들이 해결되고 어느정도 경제가 다시 활기를 뛸 때 투자해도 늦지 않을 것 같다. 

 

전문가들도 속시원한 해결책보다는 버티는게 우선이라는 말이 주를 이룬다.

그렇기에 이런 시기에는 숨죽이고 지나가길 기다리며 기회를 노릴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그 시기가 빨리 오진 않을 것 같지만 시장이 더 빠지지 않았으면 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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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원칙 - 제시 리버모어 월가의 영웅들 1
제시 리버모어 지음, 우진하 옮김, 박병창 감수 / 페이지2(page2)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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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을 투자해본 투자자라면 한국에서 얼마나 장기투자가 어려운지 알 거라고 생각한다.

이번 하락만 보더라도 전쟁 중인 러시아보다 한국증시가 더 많이 빠졌다.

워런 버핏 같은 위대한 투자자도 한국에 오면 빈털터리가 됐을 거라는 우스개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한국증시에서는 가치투자보다 모멘텀 투자가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모멘텀 투자의 전설인 제시 리버모어가 직접 쓴 유일한 책인 제시 리버모어 투자의 원칙이 도움이 될 것이다.

제시 리버모어는 성공적인 투자나 투기가 이루어지려면 앞으로 어떻게 종목이 움직임을 보일지 자신만의 의견이 있어야만 한다고 말한다. 그 의견은 그냥 감으로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시장분석을 통해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된다고 한다.

또한 시장이 자신의 판단을 입증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기까지 참을성 있게 기다리고 시장이 확실하게 움직여주면 그 때 행동에 나서라고 말한다.

결국 추세매매를 말하고 있는 것인데 말로 풀면 쉽지만 이 방식으로 매매하기까지는 꾸준한 시장분석이 필요할 것 같다. ‘열다섯이 되던 해부터 주식시에 뛰어들어 늘 공부하면 오직 주식시장을 생각해 평생을 바쳐 최선을 다하고 노력했다.’ 고 말한 것을 보면 투자에 대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 수 있고 성공할 수밖에 없었다고 생각된다.

워런 버핏과 제시 리버모어 같은 대가들을 보면 투자법은 달랐지만 하고자 하는 말은 투자에서 쉬운 길은 없고 꾸준히 공부해야 하며 시장에 겸손해야 된다.’로 결국 같다고 생각된다. 투자를 하면 할 수록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 힘들지만 그럴수록 대가들의 말을 따라 기본에 충실하여야겠다. 책에 나왔듯 꾸준히 공부하여 나의 원칙을 가지고 투자하다 보면 좋은 결과를 이룰 것이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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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카이
엘리자베스 콜버트 지음, 김보영 옮김 / 쌤앤파커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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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더 이상 푸른 하늘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라는 표지에 적힌 섬뜩한 말과 인간의 능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오만한 생각과 섣부른 시도에 대한 서늘한 경고라는 문구가 이 책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화이트 스카이>에서는 환경을 인간이 해결할 수 있다고 내놓은 해결책 중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된 것과 오히려 다른 방식으로 환경에 악영향을 준 사례들을 설명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 우리의 지구를 위해 해결방안을 꾸준히 생각하여 앞으로 나가야 된다는 것을 설명한다.


예전에도 환경오염에 대한 심각성을 매체를 통해서 접하게되었다면 최근에는 기온이나 기후 등 직접적으로 느끼는 경우가 많아진거 같다. 그만큼 지구에게 문제가 커져가고 있다는 이야기고 우리에게 시간이 없기에 지구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 생각하면 그게 추후에 문제가 크게 되면 안되겠지만 실행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예를 들면 환경, 기후등의 문제로 ESG경영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상술이라 생각할 수 도 있지만 좋은 움직임이라 생각한다. 

나도  나 혼자란 생각보다는 나부터라는 생각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계기가 된 좋은 책이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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