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개가 답답하지 않고 개그코드도 잘맞아요!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제발 다작해주셨으면ㅜㅜ
흔히 2권엔 위기가 찾아와서 답답한 상황이 연출되는데 얘네는 너무 귀엽게 삽질해서 웃으면서 봤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