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스프링가의 전경 후속작이라 구매했는데 역시 좋았다. 비앨에선 흔치 않은 시대배경에 감정을 서서히 달구는 연출능력이 참 좋은 작가
풋풋 달달한 대학생 커플의 연애 이야기. 내용은 쏘쏘하고 평범함. 투닥투닥하고 질투도 하고 화해하고 사랑하고.공이 잘생겼고 작화가 섬세 깔끔하니 예뻐서 괜찮게 봄
깨물고 깨물리고에 나왔던 토마의 이야기. 믿보피이라 걍 구매함. 공은 취향인데 전작만큼의 텐션은 아니어서 아쉽. 이 작가님은 좀더 어둡고 음습해야 재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