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발표를 한적이있다...
조사하다보니 좀더 백야에 다가가는 느낌이 들었다..
정말 재밌는 책이었다.. 2007년 여름방학에 읽은 책중에 단연 최고였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다른책들이 눈에 안들어올 만큼.
진짜 여고괴담 시리즈 중에 최고다..
이런 내용이 숨겨져 있었다니..
진짜 놀랐고 신기했다... 궁금중이 풀리니 사람들한테 막 잘난척하고 싶은 기분^^
김민선이 이렇게 중요한 역할인지도 처음 알았고^^
대여점에서 빌려서 읽을때 남주가 정말 짜증났음에도.. 이책을 굳이 샀던건.. 다른 로설들과 달리 시대의 중간에 끼어있는 주인공들 때문일것이다.. 이 회색분자들이 너무 좋아서... 게다가 끝에 최은경작가의 방대한 자료 수집이 그냥 좋아서.. 샀던것 같다.. 보통 로설에서는 여주들이 강간을 당했음에도 쉽게 용서하는데 비해 그렇지 않았다는점도 맘에 들었다.
대여점에서 빌려서 읽을때 남주가 정말 짜증났음에도..
이책을 굳이 샀던건.. 다른 로설들과 달리 시대의 중간에 끼어있는 주인공들 때문일것이다..
이 회색분자들이 너무 좋아서...
게다가 끝에 최은경작가의 방대한 자료 수집이 그냥 좋아서.. 샀던것 같다..
보통 로설에서는 여주들이 강간을 당했음에도 쉽게 용서하는데 비해 그렇지 않았다는점도 맘에 들었다.
경성에 관련된책은... 장르불문하고 닥치는 대로 사재끼는 나로선 이책을 살때 망설이지 않았다..
읽을때도 역시!! 경성에 관심있다면 꼭 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