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해군에 대한 내용이 잘 나오지 않아 좀 아쉬웠다..
전작들 보다 성급하게 쓴 면도 없지않아있고 내용도 전보다는 부실하지만.. 꽤 괜찮았다.
바둑이란 소재는 참신했으나 로맨스는 진부했다..
암튼 장소영 작가의 다음 작품 (개인적으로 첩보물 시리즈!!)를 기대해본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