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책 후속권이 나와서 기쁘네요 여전히 예쁜 그림이에요!! ㅎㅎ 둘의 관계가 좀더 발전한 모습이 정말 좋았어요 등장인물들의 선택도 좋았고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런 소재와 캐릭터를 단편에 쓰신다니요 작가님 저지금 울고있어요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