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책 후속권이 나와서 기쁘네요 여전히 예쁜 그림이에요!! ㅎㅎ 둘의 관계가 좀더 발전한 모습이 정말 좋았어요 등장인물들의 선택도 좋았고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런 소재와 캐릭터를 단편에 쓰신다니요 작가님 저지금 울고있어요 엉엉
지금까지 본 작품의 주인공들 중 누구보다 가장 세상을 구하는 용사같은 주인공이 나오는 소설이었습니다~ 리온 캐릭터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이만큼 선하고 노력형에 책임감높고 인간적인 주인공은 오랜만이었어요 아주 매력적인 선역입니다 ㅎㅎ~ 마지막까지 다본 후 기드를 바라보는 마음도 애틋해졌어요 ㅠㅠ 어쩜 이렇게 구성하셨을까요? 마지막권까지 꾸준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약간의 비엘이있는 소년 판타지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