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재해석한 소재가 좋았어요. 유우양님 작품 좋아하는데 이 작품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생각보다 칙칙한 분위기긴 한데 그렇다고 내용이 아주 어두운 건 아니었고.. 어두운 분위기의 청게 짝사랑물 정도..? 나쁘지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