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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X의 헌신 - 제134회 나오키상 수상작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3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현대문학 / 200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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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동기와 인물은 너무나 매력적. 그러나 치명적으로 트릭이 너무 쉬움. 반도 읽기 전에 트릭 깨달아서 그 다음부터는 읽는 게 고역이었음. 작가가 트릭에 조금만 신경을 썼으면 대작이 되었을 텐데, 참 안타까운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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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를 죽였다 현대문학 가가형사 시리즈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0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 쉬워서 책 다 읽고 한 5분 정도 생각하다가 정답 찾음. `설마 겨우 이게 답이야?` 하고 해설부분 보다가 생각한 그대로라 또 허탈해함. 이 작가 소설은 재미있기는 한데, 트릭이 너무 쉬운 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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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진 살인사건 긴다이치 고스케 시리즈
요코미조 세이시 지음, 정명원 옮김 / 시공사 / 2011년 9월
평점 :
품절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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