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주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 사람들이 다 봐줬으면 좋겠어요ㅠㅠ!!
제목만 보고 약간 딥하고 어두운 내용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로코여서 더 재미있게 느껴졌어요!!!
세상이 망해도 카페모카는 먹고 싶어 외전 들어오길 진짜 진짜 기다렸는데 드디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포칼립스물 외전은 특히 더 재밌는 거 같아요
권수가 짧아서 진짜 끊지도 못하고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ㅋㅋㅋ!!! 휘몰아치면서 도파민이 팡팡 터지는 거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