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아늑하네요ㅎㅎㅎ 공이 장난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나름 서사를 가진 찐사여서 괜찮았습니다
청게에 스포츠까지 더하니 푸릇푸릇하니 좋았습니다. 잔잔한편이지만 단권이라 그런지 후루룩 읽히네요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