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의 죽음으로 인해 둘이 헤어지게 되고....다시 재회하는 재회물입니다. 여주의 혼란스러움이 이해되기는 했지만 남주가 안타까웠어요.
작가님 작품이 늘 잘맞았는데 이번작도 잘맞아서 너무 좋네요! 잔잔한편이지만 귀엽고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