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키워드라 재밌게 봤습니다. 다른 작품도 잘맞았는데 이것도 잘맞네요! 짧아서 술술 읽혀요.
노예로 팔린 서원은 마지막으로 도망친 곳에서 공작을 만납니다. 둘이 만나자마자 달달한 편이네요ㅋㅋㅋ 노예이고 그래서 걱정했는데 큰 고구마없이 술술입니다. 재밌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