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체영] Ready,Set,Sing! Animal : A Sailor Went to Sea / Old MacDonald Had a Farm (Student Book + Digital CD + Activity Book + QRcode) Ready,Set,Sing 6
A*List / 2016년 6월
평점 :
절판





Starter Level

Ready, Set, Sing!

Body Parts



Activity Book과 
Digital CD가 들어있는 Student Book
Student Book에 붙일 수 있는 Saypen Sticker
다양한 미술활동을 하며 영어로 재미있게 놀 수 있는 Craft Template






Activity Book은 크게 4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Game



dance  blow  freeze 
몸으로 익히며 단어를 따라해보네요







첫째가 좋아하는 틀린그림찾기

틀린그림을 3군데 찾는건데 아이가 세부적으로 찾아서 5군데가 되었네요





Project



Craft Template

​색연필로 색칠하고 손으로 톡톡 떼서 








테잎으로 빨대에 붙여서 놀이준비를 하네요






 

아이들에게 Rock, Paper, Scissors를 설명해주고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합니다

지목하는사람이 단어에 맞는 그림을 찾아서 들기

간단한 게임이지만 아이들에게 바위, 가위, 보 단어를 익히기에 좋네요









Straws, Colored pencils, Tape 단어를 익히며 순서에 맞게 들어간 물건을 찾아봐요

그림을 따라가며 단어를 말하며 익혀보네요










head shoulder hand knee foot toe
단어를 익혔으면 써볼까요

붉은 점이 찍혀있어서 아이가 시작할 수 있는 부분을 알려줘서 
처음 접하는 단어지만 쉽게 따라 쓰네요








Digital CD에는 Audid Tracks24곡과
Student Book에 수록된 2곡의 동요가 영상으로 들어가 있어요








Head and Shoulders 책으로도 익히고







영상을 보며 율동을 따라하기도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머리 어깨 무릅 발 동요

둘째가 좋아하는 동요라 깔깔거리며 열심히 따라하며 놀아요

그런데 3살 딸아이는 무릅 발만 반복해요 ㅎㅎㅎ

머리와 어깨가 어디인지는 아는데;;;









Dance에서 율동과 단어를 익히고

Song Animation에서 재미있는 영상을 보며 노래를 따라하네요

Story Animation에서 내용을 다시 한 번 들으며 정리해보기 좋네요








한국에서도 아이들이 즐겨불러 익숙한 노래

Hokey Pokey


Student Book은 쉽고 익숙한 멜로디의 노래라 

영어를 처음 배우는 유아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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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초코 케이크 비밀의 정원 3
지나 마이어 지음, 웰레 툴로니아스 그림, 김완균 옮김 / 제제의숲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비밀의 정원3이 나왔어요

진실의 초코 케이크



비밀의 정원1 두근 두근 꽃집의 비밀이 나왔을때 읽어보고 싶다 했는데

벌써 3편이 나왔네요







 

단풍터리풀이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나본데요

책 제목과 표지만봐도 초코케이크가 중요한가봐요

단풍터리풀의 신비한 힘을 초코케이크에 넣나요?

단풍터리풀은 어떤 신비한 능력이 있을지...







9살 바이올렛은 이모와 하는 마법의 풀 수업이 지루해요

어떤 풀을 어떤 기름을 몇 방울 넣는지
식물의 이름을 달달 외우고 
화학식과 약 만드는 방법만 배우는게
바이올렛은 따분했어요

그냥 마법의 책을 펼쳐서 보고 따라하면 되는데
왜 이런 지루한 수업을 해야하는지..




바이올렛은 마법의 책을 펼쳤고
신비의 단풍터리풀이 나왔죠

바이올렛만 향을 맡을 수 있고 
눈 앞에 생생하게 흔들리는 바이올렛만이 할 수 있는 마법의 책



수다스럽게 떠들어대는 앵무새 마돈나를 몇 시간동안만 말을 못하게 하려고
단풍터리풀 꽃 무스를 만들기로 했는데

바이올렛은 꽃집 뒷문으로 나가 아비가일 이모의 비밀의 정원으로 들어갔어요

달콤한 꿀과 아몬드 냄새가 나는
셀 수 없이 작은 아주 많은 꽃송이는 마치 거품 덩어리처럼 보이는
바이올렛은 단풍터리풀을 단박에 찾았죠

실수하지 않으려고 왼쪽으로만 절구를 돌리고
파란색 유리병 대신 파란색 그릇에 담아

마돈나에게 줬는데

"다니습맙고, 다니합사감."


바이올렛은 암꽃과 수꽃을 구분없이 만들었다

수꽃 무스를 제대로 보지 않은것이다






 

바이올렛은 엄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아주머니와 닉 아저씨네에서 위탁아동으로 8년째 살고 있었다


아동복지국에서 찾아 온 비틀 부인은
닉 아저씨가 최근 일자리가 없다는 것과 
준 아주머니가 바이올렛을 돌볼 시간이 충분치 않다는 것
아비가일 이모가 꽃집에서 바이올렛을 일하게 한다는 등의

몇가지 정보를 끄적거리고는 돌아갔다






며칠 뒤 아동복지국에서 편지가 날아왔고

바이올렛은 가장 친한 쌍둥이 잭쟈크와 함께
비틀부인이 좋아한다는 초코케이크를 만들어 찾아기기로 하는데

물론 아비가일 이모가 알려준 맛있는 비법으로만 만든 
맛있는 초코케이크만은 아니겠죠






 

마법의 책은 다른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닌
자신을 위해서는 쓸 수가 없었다

아비가일 이모도 마법책도 바이올렛의 입양을 막을 수가 없나보네요

바이올렛과 잭이 알아낸 비틀 부인의 진실을 
막을 방법은 정말 없는걸까요?

9살 아이들의 재치와 용기로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고 재밌는 책이네요







공원을 산책하며 제가 계란꽃이라 부르던 데이지

단풍터리풀 사진을 보니 거품 덩어리라고 표현하게 딱 맞다는 생각이 드네요





 


초등 중등이상이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사진은 거의 없고 글이 많은 편에 160쪽이 넘어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는 조금 힘들거 같아요


어른들은 1~2시간이면 금방 읽을 책이예요


제가 읽어도 정말 재밌어서 비밀의 정원1 두근 두근 꽃집의 비밀

비밀의 정원 2 내 친구를 위한 마법 찾아보려고요


이번엔 애들 재우고 후다닥 읽어야겠어요 


제가 쏙 빠져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비밀의 정원4도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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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의 심부름 책이 좋아 1단계 9
요시타케 신스케 그림, 히코 다나카 글, 고향옥 옮김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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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와 고양이

레츠는 대단해

5살, 6살 레츠가 7살이 되었어요

레츠이야기 3탄
레츠의 심부름


부모와 유아가 같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읽을 수록 부모에게 깊은 깨달음을 주는 레츠 이야기






 

엄마 아빠가 텔레비젼을 보고 계셔요

일곱 살 레츠도

엄마 아빠와 같이 텔레비젼을 보며 이야기를 해요






텔레비젼에 나온 다섯 살 두 아이는 심부름을 하고 있었어요


'이름을 안다고 아는건 아니다'
'모르는 애니까 모른다'는 레츠의 대답 엉뚱한거 같지만 
맞는 말 아닌가요?!

군데 군데 레츠의 말과 속마음
정곡을 찔린 듯 뜨끔하기도하고 
다시 생각해보게 하네요





엄마의 부탁으로 세탁소 심부름을 했던 
텔레비젼에 봤던 다섯살 아리사와 샤나



부모들의 기특하다는 말 때문인지

다섯 살 동생도 심부름을 하니
일곱 살 레츠도 할 수 있다 생각한건지


레츠도 첫 심부름을 하기로 했어요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배푼다고 생각하는 도움이 
아이에게는 필요없는 참견이라고 
도움이 필요없는데 아이를 무시하는거라고 생각한 적은 없으신가요?

'내가 하려고 했는데'
'나도 할 수 있는데'
라며 울면서 속상해할때는 괜히 도와줬구나
후회하며 미안해지더라고요








샤나와 아리사가 했던 세탁소와 케이크 가게가는 심부름 말고

레츠는 스스로 심부름을 찾아서 정하기로 했어요



엄마와 같이가 아닌 레츠 혼자서 경험하고 느끼는 공간들
엄마와 같이 다녔던 곳이지만 레츠가 느끼는 감정은 다를거 같네요







 

곳곳에서 '엄마는 어디 계시니?'라는 질문을 받는 레츠의 
대답과 행동들

영특하다는 생각이 들기도하고
어른들의 관심이 귀찮아서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어른들은 아이들의 감정은 의견은 묻지도 않고
예쁘다고 마음대로 머리나 얼굴을 만지는데
아이에게도 감정이 있고 싫을 수도 있다는거 
다시 한 번 어른들이 알아줘야겠어요





 

 

미아로 변한 레츠

부모의 입장에서 참 다행이다 안심이 되면서
레츠는 신나게 탐험한 시간들이
부모의 맘은 얼마나 타들어갔을지

그런데 이 순간에도 
레츠는 유머와 해학을 주네요



"엄마는 어디 계시니?라는 말만 듣고
아무도 "아빠는 어디 계시니"는 듣지 않았다는 레츠의 말

아직도 육아에 있어서 등한시하는 아빠들의 부재와
야근에 시달릴 수 밖에 없는 현실

한부모 가정도 생각해야하는 현실 등 

부모 입장에서 어른의 기준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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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네모로 그리기 크리스토퍼 하트 그리기 시리즈
크리스토퍼 하트 지음, 이진표 옮김 / 작은우주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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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그림 그려달라고해서 오늘도 고민되시나요?

바로 제 얘기에요

그림을 너무너무 못그려서

미술시간이 싫었어요

만들기도 못하고 그리기고 색칠도 못하고


얼마전에는 사슴을 그려줬는데 소라고 하더라고요;;;




아이가 좋아하는 네모로 그리기로 


똥손엄마 탈출하기







 


아이가 좋아하는 동그라미로 그리기
아이가 좋아하는 세모로 그리기

제가 선택한 건 

아이가 좋아하는 네모로 그리기





 

동물 사물 사람 탈것 등 
네모로 못 그리는게 없네요








네모로 귀여운 토끼도 그릴 수 있어요



4살 이상 유아부터 할 수 있다는데

네모만 그릴 수 있다면
아이가 네모를 그리고 엄마 아빠가 그림을 덧붙여 그려도 되더라고요

만2세 딸아이도 네모는 요즘 그릴 수 있거든요


 




 

복잡해 보이는 집도 순서대로 차근차근 그리다보면 완성할 수 있네요






네모 3개로 자동차와 말이 타고 있는 트레일러까지 그릴 수 있네요

저도 그림 순서대로 따라서 네모를 그리고 

자동차와 말까지 완성해보았어요





 

색칠까지 하니까 더 그럴싸해졌네요



어른 그림이 왜 이러냐고 비웃는분도 계시겠지만;;;
전 완전 만족해요

애들한테 이 정도만 그려줄 수 있어도 스트레스 안 받았을거예요







아이들하고 놀아주면서 그리다보니 아직 좀 어설픈데

저도 계속 연습하다보면 어느정도 그림그리는데 자신감이 붙을거 같아요

처음에 네모는 연필로 그려준 뒤 색연필로 굵게 그려주고 색칠하면
그림이 더 이쁠거 같더라고요





 

거북이 괜찮나요?

아직은 세세하기 그리기 힘들어하는 
5살 첫째가 네모를 그리고 나머지는 제가 그려서 완성했네요





 

순서대로 그리면 저도 거북이를 그릴 수 있네요

감동이에요





 


똥손엄마의 그림솜씨 어떤가요?


이만하면 이제 아이들에게 그림 그려줄 수 있을거 같아요


딸아이도 그리고 싶었는데 엄마 따라 낙서한듯 동그라미를 그려주네요




그림그리기 자신없는 엄마 아빠 이모 고모들 

아이가 좋아하는 네모로 그리기 

완전 추천해드려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그라미로 그리기

아이가 좋아하는 세모로 그리기를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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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 - 무지개를 만들어라 - 색의 원리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개정판 15
조애너 콜 글,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김 / 비룡소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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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보신 적 있으시죠?
스쿨버스를 타고 하늘 위, 바다 밑, 우주여행에
타임머신까지 갈 수 있는 마법의 스쿨버스
지루하고 어려운 과학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던 
신기한 스쿨버스 만화가 책으로도 있었네요






신기한 스쿨버스 키즈

15. 무지개를 만들어라-색의 원리





 

프리즐 선생님 반 아이들은 오늘은 무지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네요

무지개의 바깥쪽의 긴 빨간색과 안쪽의 짧은 보라색은
색의 빛의 파장이 달라 
파장이 가장 긴 빨간색과
파장이 가장 짧은 보라색에 대해 아이들끼리 이야기 해요

우와 똑똑해요.. 초등학생이 빛의 파장에 대해 설명하고





프리즐 선생님 오늘은 아이들을 스쿨버스에 태워 핀볼게임 속으로 보냈는데요

빛이 프리즘을 통과하면 무지개가 빛이 나오잖아요

핀볼게임으로 빛울 쏘아 아이들에게 무지개 빛을 각각의 색으로 보내라고 설명해주시네요




 

투명한 빛은 프리즘을 통과하면서 알록달록 다른색의 무지개 빛으로 바뀌고

초록색 물체는 초록빛만 반사시켜 초록색으로 보이게 한다는걸 아이들 스스로 깨닫네요



유아가 보기에는 좀 어려웠어요

초등학교 중등 이상이 보면 좋을 책이네요






 


셀로판종이에 손전등을 비추면 같은 색은 통과시키고 

다른색은 통과시키지 못하는 원리로 무지개를 만들어볼 수 있어요


투명한 빛으로 여러가지 색깔을 만드는 재미있는 놀이 아이들과 함께 해봐도 좋을거 같네요







 


과학 4-2 3.그림자와 거울

과학 5-2 1. 날씨와 우리 생활

초등 교과과정 연계로 재미있게 과학수업듣는데 더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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