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신나 첫퍼즐 : 동물 아이신나 첫퍼즐
유아스티 기획, miko 그림 / 유아스티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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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아이에게 쥐어주기 좋은 첫 퍼즐놀이


아이신나 첫퍼즐 : 동물



3세이상 유아부터 사용하라지만

입에 넣지 않을 정도만 되면 사용할 수 있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네요









총 4개의 판에 다양한 동물을 볼 수 있고


3조각, 4조각, 5조각, 6조각으로 

조각 수도 다르고

조각 모양도 달라서 


아이와 숫자놀이 모형놀이 등으로 응용할 수도 있겠어요









오빠와 퍼즐 놀이 좀 해본 울 막내딸


과연 잘 할 수 있을까요



퍼즐을 엄청 좋아하는 첫째에게 너무 쉽지만

역시나 관심을 갖고 달려드네요




 


먼저 동물 이름을 물어보고 

아이가 그림을 익힌 뒤 시작


퍼즐을 판에서 빼낸 뒤 맞추기 시작하는데


어려움 없이 잘 맞춰나가네요









고양이 얼굴이 육각형으로 되어서 


요리 조리 그림을 돌려가며 맞추기 좋네요







이런 고양이 조각을 잘 찾아오긴 했는데 위치가 틀렸네요






 


하지만 곧바로 제 위치에 쏙 집어넣고


좋아하네요










퍼즐판 뒷면은 다양한 부류의 동물들 그림으로 
한글 이름과 영어까지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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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이제 내가 형이야 - 설날 이야기 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 8
김홍신.임영주 지음, 조시내 그림 / 노란우산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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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 전통문화 그림책8

앗싸! 이제 내가 형이야-설날 이야기



숨은그림찾기를 할 수 있는 페이지가 있어서 
책읽기 전부터 재미있게 그림을 보면서 찾아보네요










한 살 어린 동생 승민이는 

항상 형이 먼저 옷, 신발도 모두 형에게 물려받는게 정말 싫었어요


새장난감을 보면 세상을 얻은듯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형은 항상 새걸로
동생은 항상 형이 입던걸 준다면

속상한 아이의 맘이 어떨지








설날 큰아빠댁으로 갔지만 마찬가지였어요

승우네, 승우 아비, 승우 엄마 
모두들 형 이름만 불러요

저 역시 1남 2녀 중 막내라 이게 어떤 기분인지 알죠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제 이름은 불릴 수 없는
전 첫째가 될 수 없는

아이에게는 이게 얼마나 억울한 일일까요









기분 나쁘고 속상한 승민이가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설날에 떡국을 먹어야 1살을 먹을 수 있다는








한 그릇도 먹지 않은 승우 형 나이는 그대로 6살

떡국을 두 그릇이나 먹은 동생 승민이 나이는 7살

정말 이렇게 된다면 승민이가 얼마나 행복할까요 ㅎㅎ


저도 어려서 떡국을 먹지 않으면 나이를 먹지 못한다해서 
먹기 싫어도 꼭 한 그릇을 먹었던 기억이 ㅎㅎㅎ


떡국을 많이 먹으면 빨리 어른이 되냐고 묻기도 했었네요









책 내용에는 가족간의 서열이나 전통예절이 글 내용에 있어서

아이들에게 전통문화를 알려주기에 좋네요










책 뒷면에 세배하는 방법이 나왔어요

남자와 여자의 절하는 방법이 다른데

아직 한글을 모르는 첫째가 그림을 보면서 이해하고 동생에게 알려주고 

직접 시범까지 보이네요






 


여동생이 남자 절을 하자 


여자 절을 직접 시범을 보이는 오빠


어찌나 다소곳하게 하는지 

여동생보다 더 여성스럽게 하네요 ㅎㅎ



오빠가 몇번을 알려줘도 딸아이는 아직 여자 절이 힘든가봐요

결국 딸아이는 설날 남자절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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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농장의 사계절 - 농장 숨은 그림 찾기 불빛 그림책 8
수지 베하르 지음, 에시 킴키맥키 그림, 김현희 옮김, 성경일 감수 / 사파리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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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과 관찰력에 좋아진다해서 

아이와 숨은그림찾기 자주 하는데요

좀 더 재미있는 숨은그림찾기책을 찾았어요


건강한 농장의 사계절
농장-숨은-그림-찾기









스크래치 미술놀이를 하듯
불빛을 비추면 숨어있는 그림이 쏙 나타나는

그림자놀이책
숨은그림찾기책

건강한 농장의 사계절-농장





 




겨울-봄-여름-가을
사계절이 지내면서 

농식물과 가축 등 다양한 농장의 일상을 볼 수 있어요

가득 쌓여있는 마른풀 뒤에
질겅질겅 풀을 맛있게 먹는 젖소들이 숨어있었네요







하얀 눈 소복이 쌓이고
뒤로는 젖소들의 우이도 보이고

여기는 누구의 우리일까요
아무도 살지 않는거처럼 보이는데







 

책 뒷면에 불빛을 비추면 
짜잔하고 나타는 숨은그림

여덟마리 아기 돼지가 엄마품에서 꿀꿀 젖을 먹으며 포근히 안겨있었네요




가축 사료로 쓰이는 건초를 둘둘 말아 원통으로 만드는 곤포는 
아이와 차타고 시골길을 지나가면서 보기도 했는데


곡식을 저장하는 사일로는 저도 처음 보는데

아이와 planes애니메이션을 보면서 나오길래 
아이에게 봤냐고 곤포도 나온다고 이야기하면서 봤는데


도시와는 다른 농장의 일상을 숨은그림찾듯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숨은그림찾기 시리즈

건강한 농장의 사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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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초등 한자 따라쓰기 (300자, 8급~6급) - 공부는 습관이다! / 필수한자 300자 포스터 (책속부록) 하루 10분 따라쓰기
김태현.오픈북 편집부 지음 / 오픈북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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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학교에서 한자를 한 때 안 가르치기도 했지만
이제 초등 필수가 된 한자


 처음 한자를 배우는 첫째에게 한자가 어떤 글자인지 보여주고
쉬운 한자 몇가지 알려주려고 시작해보았어요



하루 10분 초등한자 따라쓰기 8급~6급





 




한자를 쓰는 순서

획수, 필수까지 나와 있어서

한자를 체계적으로 제대로 배울 수 있네요









 초등 필수 한자 300자

8급~6급 한자능력시험 대비

1일 5글자씩 60일이면 완성할 수 있는

하루 10분 초등한자 따라쓰기 8급~6급







 



초급
한자능력 7급~8급 수준으로

아침 5분 논술 사자성어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사자성어로

사자성어의 풀이와 비슷한 사자성어도 배우고

사자성어에 쓰인 한자가 쓰이는 단어도 익힐 수 있어요










한자를 처음 접해보는 6살이 된 첫째

1,2,3,4는 쓰고 읽을 줄 알아야겠죠

숫자부터 시작해봅니다

一 二 三 四 







아직은 한자의 필순을 헷갈려하지만

한글 영어 한자 몇가지를 알려주다보니

왼쪽에서 오른쪽 
위에서 아래로

기본적으로 순서를 익히게 됐는데

한자는 약간 좀 다른게 있죠

밖을 먼저 쓰고 안을 나중에 채우고
둘러쌓인 글자는 마지막에 막아주고
관통하는 획은 나중에
좌우가 같으면 가운데부터
받침은 나중에 쓰고


아이에게 한자를 알려주다보니
고등학교때 한문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던게 새록새록 생각이 나네요 









오늘은 요일에 대해 배워보기로 해요

월,화,수,목, 음만 알려주는게 아니라
뜻을 알려주며 
상형문자로 어떤 사물과 자연을 본뜬 글자인지 알려주며
아이에게 한자를 기억하기 더 쉽게 해줍니다

月 火 水 木 금요일은 아직 어려울려나요^^





 



공부했던 한자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3번씩 반복해서 쓰고 익히고

모르는 한자가 있다면

체크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다음 급수에 배울 한 자도
어떤 글자가 있는지 아는 글자가 있는지 눈으로 체크해봐요









그동안 배운 한자를 연습문제를 풀면서 체크해볼 수 있어요



초등학교입학하는 자녀가 있다면
한자를 처음 가르쳐보고 싶다면
초등 필수 한자 300자로 구성된


시작해보아도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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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와 제멋대로 그림자 국민서관 그림동화 218
다비드 칼리 지음, 세르주 블로크 그림, 엄혜숙 옮김 / 국민서관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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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후 아이와 집에 늦게 들어오는길에
아이와 장난을 쳤어요

제가 아이의 그림자를 밟고 도망가자 
아이도 제 그림자를 밟겠다며 요리조리 잡으러 뛰어오더라고요
"엄마 그림자 잡았다" 이러면서




아이들을 재울려고 이불에 뉘었는데
책을 읽어달라며 안 잔다하고
무섭다며 불을 못 끄게하고


불을 끄고 작은 불빛을 비춰며
손으로 나비를 만들어 팔랑거리며
그림자 놀이를 보여주었죠


아이들과 그림자놀이 추억 한 두가지 다들 있으실거예요





그림자를 귀찮아하는 조지의 이야기 읽어볼까요

조지와 제멋대로 그림자









여느날처럼 조지는 점박이와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 부엌으로 갔는데

누군가 의자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네요


조지를 졸졸 따라 다니며 바닥에 있어야할 조지의 그림자가 
먼저 일어나 차를 마시고 있네요








조지는 아침을 먹고 산책을 나가는데
조지의 그림자는 아직 바닥으로 돌아갈 마음이 없나봐요

항상 조지를 따라다녀야만 했던 조지의 그림자도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이 많았나봐요

도시 구경도 하고
조지가 가는 곳마다 조지가 하는 것마다 다 해보고 싶나봐요


조지는 이런 그림자때문에 짜증이 났어요








그림자를 가위로 싹둑 잘라보기도하고
물을 뿌려보아도
진공청소기로 없애보려고도 했지만

조지의 그림자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네요







 


조지는 그림자를 없애는대신

혼자서는 할 수 없었던


같이 해야만 하는 재미있는 놀이를 하기로 했어요


조지는 아직도 그림자가 없어지기를 바랄까요??




부족한 나의 한 모습을 외면하지말고 받아들이고 이겨낼때 

더 멋진 나의 모습으로 성잘할 수 있겠죠


자신의 열등한 인격으로 스트레스를 받거나 위축되어 있다면

따뜻한 심리치유가 될 수 있는 책이 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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