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귀엽고 에피소드도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열심히 웃다가 살짝 진지해지나 싶다가도 다시 유쾌하게 풀어내서 좋습니다. 이렇게 부담이 안 느껴지는 만화도 은근 흔치 않아서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