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요.
단순히 챗GPT에 휘둘리는 게 아니라 나를 보완하기 위해 쓰는 방법을 알려 주는 것 같아서 더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소재라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