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도 멋있지만 서바이벌 소재는 재미 없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특히 복제된 세계에서 단 하나의 틀린 곳, 즉 빈틈을 찾아야한다는 설정이 정말 끌립니다. 저도 함께 추리하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