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책팔기 중고 가방 (가방금액 전액환불, 최대 20권 포장 가능) 알라딘 중고 상품 포장팩 2
알라딘 이벤트 / 2010년 1월
평점 :
품절


매번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음 사람에게 보낼때 상품을 좀 깨끗하게 해서 보내주신다면 정말 만족하고 애용하는 알리딘에게 별점 5점. 아니 10점 만점에 10점 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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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도시 - 배귀선 시집
배귀선 지음 / 엠아이지 / 2014년 10월
평점 :
품절


우연한 기회에 저자인 배귀선 님과 함께 여행을 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여행전 배귀선님의 시집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품절되었던 도서를 어렵게 구했습니다.

 

어떤 책에서 보니

시인은 우리가(평인) 보지못하는 것을 보고 생각하여 느낀것을 글로 표현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 말 그대로였습니다.

그리고 그 말 한마디 한마디를 쓰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며 써내려 갔을지 충분히 공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배귀선님을 만났습니다.

시와 말씀이 같았습니다.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던 그 기회가 정말 감사했습니다.

 

한꺼번에 너무 많이 읽지 마 세요.

가까이 두고 오랜시간 동안 한편한편....마음에 담아두며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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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를 알라딘에서도 만나네요! 방금 완전 편하게 결재를 완료하고 영화감상합니다~ 카카오페이 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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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위대한 선택 - 애플은 10년 후의 미래를 생각한다
하야시 노부유키 지음, 정선우 옮김 / 아이콘북스 / 2010년 6월
평점 :
절판


아이폰 쇼크!!  

 

이건 현재를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아이폰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사실 애플은 아이폰이전에 이미 mp3 아이팟이 있었다. 

나 또한 아이팟 터치를 사용하며 애플의 위대함과 또한 애플의 독단성을 보았다.  

그렇지만 사용하면서 독단성을 운운하기는 했지만, 그 기기를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부드러운 터치감 하며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속도감 등 여러부분이 나를 만족시켰고, 

그 녀석을 애지중지하고 꾸미고 싶은 욕망은 계속 커져만갔다. 

 

그 후 애플은 아이폰을 발표했고 전 세계 더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아이폰 1의 발매 후 계속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쳐 지금은 아이폰 4가 발매 대기중이다. 

벌써 구매 대기자가 20만대 정도 된다고 한다. 

하지만 이번 아이폰 4를 발표하면서 우리나라에서는 큰 곤욕을 치르고 있는 듯 하다.  

나 또한 아이폰 4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휴대폰 제조사,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삼성, LG등... 

그 제조사의 휴대폰을 사용했을 때 불편했던 점은 많았다. 

튼튼하지 못한 기기, 제한적인 프로그램 지원, 업그레이드 되지 않는 시스템, 필요치 않은 기능...등등-  

왜 우리나라 사람들이 휴대폰의 교체시기가 빠른지..에 대해 생각하고, 국내 기업들의 변화가 요구됨을 느끼게되었다.  

애플의 앞서 보는 기획력과 사람간의 커뮤니케이션, 마이너스 디자인 등... 

많은 부분을 벤치마킹해야 할 것이다.

 

저자가 일본인이라 일본의 현재와 특수성을 애플사와 적절히 비교해가며 

애플이라는 기업의 독창성, 아니 그게 앞서 스티브 잡스의 독창성을 얘기하고 있다. 

이런 책이 우리나라의 사정에 비추어 나온 책이었다면..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도 현재 삼성에서 발표한 좋은 제품이 있고 

또 노력한다면 더 좋은 제품은 얼마든지 생산 가능하다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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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
김인숙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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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세자로 잘 알려져 있는 소현세자. 

 

처음 이 책에 대해 궁금하게 된 것은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 실록을 접하게 되면서 였다. 

그 책은 소설처럼 편하게 읽기보다는 잠을 자야할때..독서책으로 이용하던... 

그러면서 그 인물의 한명한명이 궁금해 서적 혹은 웹으로 인물 탐구를 해 나가는 중이었다. 

 

소현세자에 대한 설명은 매우 간단했다. 

세자였으나, 병자호란에서 패 한후, 청국의 볼모로 끌려갔다 돌아왔으나 두달만에 병사했다. 

 

그렇지만 이 소설 '소현'에서 보여준 소현세자의 모습은 

한 나라의 세자였으나 세자답지 못하고, 숨겨야 했던것들, 억눌러야 했던 것들 

그 모든 울분들을 문장으로 고스란히 토해내고 있었다. 

그래서 이렇게 긴 시간을 들여 읽어야 했던 힘든책이 었는지도 모르겠다. 

한 문장 한 문장의 호흡이 너무나 길고, 억누르고 억눌러 선택했던 단어들이 

읽는 내내 나를 답답하게 했고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 

 

진실된 역사의 기록이 없어 아쉬울 따름이나, 

그 모질었던 볼모의 생활동안 겪었을 마음의 고민이 느껴지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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