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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천천히 모퉁이를 돕니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자작나무 글쓰기 모임 / 책틈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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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청승맞게 지하철에서 울어버렸다.
책을 펴내며부터 시작한 유족들을 향한 메시지.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지 몰라서 망설이는 주변사람들보다 더 노력하고, 힘겨워하며, 지금의 어려움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을 유족들의 마음이 너무나 강렬히 전달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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