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분위기에 알콩달콩해서 보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글이었습니다!
본편에서 감정소모도 있고 피폐한 상황도 있어서 읽을때 힘들었는데 이런 평범하고 귀여운 일상이 외전에 나와 애틋함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