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이 계속되어도 끝을 보면 아쉽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죽음이란 탄생과 동등한 값어치와 무게를 지니고 있는 자연의 일부입니다.
아이가 아버지와 어머니로부터 분리되어야 비로소 성인이 되는 것처럼, 어른도 젊은 날의 그림자들로부터 분리되어야 비로소 ‘늙은 사람’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