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에서 의아하게 느꼈던 부분이 2장에서 반전처럼 이유가 등장하게 되는데 상상도 못한 반전이었네요 그리고 청현이의 해결방식까지 너무 청현이 다워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사실 본편이 다른 가이드버스물에 비해 독특하게 다가왔던건 시대적 배경도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했었는데, 현대물 버전으로도 충분히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