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로 찌들었던 제 마음을 정화해줬어요
우리단우 무뚝뚝해 보이지만 속은 말랑콩떡이예요
귀엽기는 또 얼마나 귀여운대요? 와랄라 하고 싶을만큼 사랑스러워요
울기도 잘 울어요 그치만 그게 미워 보이거나 싫지않고 귀엽다는게 문제예요 얘는 진짜하는 모든게 다 귀여워서 미칠거 같다니까요?
약간 답답해보일 수 있는 성격도 이쁘게 본다면 그리 답답하지않고
사랑스럽게민 보여요 무영이는 처음에 주둥이가 살짝 마음에 안들었는데 함부로 막 대하지않고 뭐든 물어보고 하는게 마음에 들었어요 또 스며들듯 감기는거보고 얘도 내가 품어야 하는 애구나 했어요
무자각질투가 얼마나 재밌게요? 진짜 질투하면서 나 얘 안좋아한다고 우길때마다 풉.. 너 그러다 후회한다? 라고 생각하며 봤어요 얘도 은근 귀여웠어요
내힐링 소설이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담에 재탕하러 또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