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행동이 답답하고 하는 행동이 이해가 안됐는데 공 시점이 나와야 완벽한 글이였어요수가 진짜 착해요 공이 억지를 부려도 말을 안해도 다 이해하고 넘어가요챙겨주지 않는거 같으면서 은근 챙겨줘요 공은 수랑 소소한 일상을 함께 하고 싶어해요 독서할때마다 느끼는데 전 이런 사랑을 할 수 없을거 같아요한사람을 위해 어디까지 가능할까 어디까지 할 수 있을까생각하다보면 자신이 없어져요 그런 사랑을 하는 둘이 너무 부러워지는 하루예요!외전이 없어서 넘 아쉬웠는데 다음달에 나온다고 해서 기다리는중이예요빨리 외전 나오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