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림수 보고 얼마나 구를까 조마조마 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굴림수 뜻이 바뀐 줄 알았어요
부둥부둥으로 굴러다니는 수인가?? 처음만났을때부터 다정했던 공이 끝날때까지 달콤하게 달아서 좋았어요 우리 말랑콩떡 같은 수는 귀엽습니다 수는 가만히만 있어도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이런 말랑이가 친구를 처음으로 사귀었는데 친구들도 말랑하고 착한 친구들 사귄게 너무 귀여워요
친구들도 수처럼 귀여워서 입꼬리가 자동으로 올라가요
#악역주의 이 키워드보고 얼마나 혈압 올려줄지 기대했는데 푸시식 식어버렸어요
그냥 더러운 찌꺼기였어요 이물질도 안되는 그런 더러운 찌꺼기
저한테는 힐링소설이였어요!